Posted On 2025년 06월 23일

◈그래도 라는 섬을 아시나요

ds1avz10 0 comments
Health9988,1234 >> 지혜 >> ◈그래도 라는 섬을 아시나요

그래도 란 섬이 있습니다.
우리들 마음 속에만 있는 ‘이어도’만큼 신비한 섬입니다.

미칠 듯 괴로울 때,
한없이 슬플 때,
증오와 좌절이 온몸을 휘감을 때,
비로소 마음 한구석에서 조용히 빛을 내며 나타나는 섬 그게 ‘그래도’입니다.

‘그래도’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너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있잖아”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하단다”와 같은 격려문 들이 나붙어 있습니다.

‘그래도’는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게 하는 용서와 위로의 섬입니다.
당신의 ‘그래도’는 안녕하십니까?
‘그래도’에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그래도’에 아직까지 다녀오시지 않고
‘그래도’라는 섬이 있는지 조차 모르셨다면..
그래서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세상을 살면서 무거운 짐 한번 안지고 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세상에 치이면서 눈물 한번 안 흘린 사람이 있을까요?
세상 속에서 열심히 해도 몸 한군데 안 아파본 사람이 있을까요?

지금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짐이 있다면, 지금 마음속에 울고 있는 눈물이 있다면, 지금 내 몸을 괴롭히는 병이 있다면,
‘그래도’에 다녀오세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고,
세상을 느끼는 마음이 긍정으로 바뀔겁니다.

그리구 이건 비밀인데요~
‘그래도’ 섬 옆에는 ‘나보다도(島)’ 라는 작은 섬이 있는데 그 섬까지 꼭 다녀오세요.
‘나보다도’ 섬에는 당신의 천사가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Related Post

[짐]

팔순이 넘은 어머니를 식당에 버려두고 도망친 아들을 감싸며 벙어리 행세를 하는 어머니...  그렇게 정성으로 기른…

일을 놀이처럼

고도원의 아침편지 일을 '놀이'처럼 많은 창의적인 인물들은자신의 일을 얼마나 '놀이'처럼즐기고 있는지를 누누이 강조합니다.성공을 보장하지 못하는…

[65살 넘어보니 진짜 부러운 팔자인 사람들의 특징 4가지]

1. 돈을 증명하려 들지 않고 필요할 만큼만 관리한다. 이들은 재산을 과시하지도 부족함을 숨기려 애쓰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