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감동

[못 박힌 나무]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 아주…

☎ 잘못 건 전화

지금은 아니지만 그 때는 딸 하나를 둔 평범한 아빠였다. 시작은 우연한 실수에서 비롯됐다. 친구에게 건다는…

[눈(眼)으로 그린 사랑]

봄이 왔는가 싶더니 여름이 지나가고 山마다 단풍잎 물들이는 가을이 왔나 싶더니 겨울이 머물러 있는 이…

감동글

  돌나물 물김치 오늘은 가게문을 일찍 닫고 들어가 부침개에 막걸리라도 한잔 해야겠다.  일찍 가게문을 닫고 수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