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2년 08월 13일

나를 싫어하는 한 사람

ds1avz10 0 comments
Health9988,1234 >> 문학 >> 나를 싫어하는 한 사람

「나를 싫어하는 한 사람」

“나를 싫어하는 한 명에게 주목할 것인가 아니면
나를 사랑해주는 두 사람에게 집중할 것인가. 
혹은 남은 일곱 사람에게 주목할 것인가?
그게 관건이야. 
인생의 조화가 결여된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 한 명만 보고 ‘세계’를 판단하지(중략).  내가 아는 젊은 친구는 소년 시절에 거울 앞에서
오랫동안 머리를 빗는 습관이 있었다는군. 
그러자 할머니께서 그 친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네.
‘네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너뿐이란다.’
그날 이후 그는 삶이 조금 편해졌다고 하더군.”

윤슬 저(著) 「책장 속의 키워드」(행복에너지, 20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열 사람과 관계하고 있는 보통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열 사람 중 두  사람은 나를 좋아하고,  두 사람은 나를 싫어하고,
여섯 사람은 관심도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서, 나를 싫어하는 두 사람 때문에 늘 인생을 고통스럽게 사는 사람이 있고,
나를 좋아하는 두 사람 때문에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있고, 안 주신 것이 있습니다. 
안 주신 것을 늘 불평하며 사는 삶이 있고,
주신 것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생은 선택이고 신앙도 선택입니다.
나를 싫어하는 한 사람 때문에 골머리를 앓지 말고,
나를 좋아하는 두 사람을 통해 감사하며 기뻐하면 됩니다.

Related Post

MZ 세대

🛑 MZ 세 대? ♥️ 아는듯 하지만 막상 아내가 설명해 보라 하니 자신이 없었는데,좋은 자료를 입수했다. 나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고 있으면 한번 읽어보자 초역전의 시대, 왜 MZ세대가 승리했을까? MZ세대가 사회적 화두가 된지도 10여년이 지났다.  1980년도 이후 2000년도 까지 태어난 사람들이 MZ세대다. 이들이 성장하면서 가정 학교 직장 군대에서 차례로 난리가 났다. 생각도 일하는 방법도 노는 방식도 기성세대와 다른 세대이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신인류가 탄생한 것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일까?  우선 1980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정보화사회' 의 시작이며 '신자유주의' 의 시작이고 민주화운동의 분출 시기였다.…

행복

"행 복" 유대인의 격언에 "몸의 무게는 잴 수 있어도 지성(知性)의 무게는 잴 수 없다. 왜냐하면…

그립다

😊 오늘의좋은글 😊 [그립다] 길가다 문득 그대 떠올라그리움 한조각 가슴속에고이 담아 본다 세월의 뒤안 길에서그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