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2년 05월 18일

미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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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놈 시리즈

♧ 의사가 미워하는 놈 …… 앓느니 죽겠다는 놈

♧ 치과의사가 미워하는 놈 …… 이 없으면 잇몸으로 씹겠다는 놈

♧ 한의사가 미워하는 놈 …… 밥이 보약이라고 하는 놈

♧ 산부인과 의사가 미워하는 놈 ……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놈

♧ 학원강사가 미워하는 놈 ……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놈

♧ 변호사가 미워하는 놈 …… 법대로 살겠다는 놈

★ 유머 ★

“아버지와 고3 아들이 마주 앉았다.”
학교 생활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심각한 표정으로 물었다.

“아들아 너는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 생각하니? “

그러자 아들이 잠시 망설 이다가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
.  
.
“아버지, 그거 ‘참이슬’로 바뀐지 오래 됐어요!! “

★ 유머 ★

신혼시절을 그리워하며……. ♡

할아버지가 막 잠 들려는데
신혼시절의 무드에 빠진 할머니가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다!

“우리 신혼시절이 좋았지요.
그땐 우리 잠자리에 들면
내 손을 잡아 주곤 했죠…”
라고 할머니가 말했다.

할아버지는 내키지는 않았지만
손을 뻗어 잠시 손을 잡았다가
다시 잠을 청했다.

몇 분이 지나자 할머니는

“그런 다음 키스를 해 주곤 했었죠”

라고 말했다.

좀 짜증스럽지만
할아버지는 다가가서
빰에 살짝 키스를 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

잠시 후 ~~ 할머니는

“그리고는 내 귀를 가볍게 깨물어 주곤 했죠”

라고 하는 것이었다.

할아버지는 화가 나서 이불을 내던지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당신 어디가요?”하고 할머니가 물었다.
“이빨 가지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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