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년 08월 13일

[헨델의 할렐루야]

ds1avz10 0 comments
Health,9988 >> 인물 >> [헨델의 할렐루야]

[검색하고 싶은 글자를 누르고, 하단을 위로 쓸어 올려 웹검색 해보세요 !]

[헨델의 할렐루야]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는 아름다운 노래
🌊

“흐르는 시냇물에서 돌들을 치워 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

우리의 인생에 고난과 시련의 돌을 치워 버리면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없게 됩니다.

헨델의 불후의 명작

불후의 명작 <할렐루야>가 탄생하기까지, 헨델이 겪은 시련의 과정을 살펴봅니다.

📉

모든 것을 잃음

건강이 매우 나빠져 병을 고치기 위해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돈이 모자라서 남의 돈을 빌려 썼습니다. 건강도 찾지 못했고 돈도 갚지 못했습니다.

⛓️

비참한 감옥 생활

결국은 반신불수의 비참한 상태로 감옥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그는 불행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

할렐루야의 탄생

연주를 듣던 왕도 일어섰다는 불후의 명작 <할렐루야>를 작곡한 곳은 바로 이 감옥이었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을 불살랐습니다.

고난의 깊이와 예술의 결실

헨델의 인생 그래프를 통해 시련이 어떻게 창조적 열정으로 변모했는지 확인해보세요. 가장 깊은 골짜기에서 가장 높은 노래가 울려 퍼졌습니다.

고난 지수
창작 열정

제2의 인생을 창출하며

우리들도 인생 살아가면서 어떠한 고통과 시련이 온다해도 실망하고 좌절하여 쓰러지는 자가 아니라, 오뚜기처럼 그 고통과 시련을 딛고 일어나 헨델처럼 제2의 인생을 창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눈물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

이채의 시(詩)

비가 산과 들을 가려서 내리고
바람이 나무와 풀을 가려서 불던가
바위틈 작은 풀꽃에도 비는 내리고
갈대밭 풀벌레 소리에도 바람은 다녀가네

풍랑이 치고 해일이 일다가도
파아란 하늘이 얼굴을 내밀면
제 가슴 쓸어안고 고요해지는 바다여
살다보면 누구나 울고 싶을 때가 있다
울어야 할 때가 있다

고난 없는 삶을 바라지 마라
고난은 견딜 수 있을 만큼 주어지는 아픔이고
보람은 견뎌낸 만큼 얻어지는 기쁨이다.
오늘 내 몸이 수고로워야
내일 내 마음이 풍요롭거늘
무엇이든 쉽게 구하려 하지마라

눈물 없는 삶을 바라지 마라
울지 않고 태어날 수 없듯
울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
하루를 사는 데도 걱정이 많거늘
한평생 사는 데야 말해서 무엇하리.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고통과 시련을 기필코 견디고 이겨내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 2024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는 아름다운 노래. All text remains original.

Related Post

다섯 줄짜리 인생교훈

🎇 다섯 줄짜리 인생교훈 1]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2]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이원익

🎯199대 1의 승리자🎯​파격적인 진급을 하고 현지에 부임한李舜臣(이순신)은 당시 경상좌수사 박홍,경상 우수영 원균,전라 우수사 이억기,그울타리에 전라…

행복은 ‘그냥’ 이다.

류시화 시인의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에 소개된 일화입니다. "행복"이란 뭘까, 아주 보통의 행복? 류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