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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도록 살아라 – 샬롯 키틀리의 기록

“Live to the point of tears”

눈물 나도록 살아라

프랑스의 작가 알베르 카뮈가 남긴 이 말은, 단순히 슬픔을 뜻하지 않습니다.
매 순간 벅찬 감동을 느끼며 열정적으로 살아가라는 외침입니다.
그리고 이 말을 가장 삶으로 증명해낸 한 여성이 있습니다.

샬롯 키틀리 (Charlotte Kitley)

영국의 여류 극작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였던 샬롯은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어린 자녀와 남편을 두고 떠나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남긴 블로그 글을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삶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주었습니다.

“살고 싶은 나날이 이렇게도 많은데 저한테는 허락하지 않네요… 내 아이들 커가는 모습도 보고 싶고, 남편에게는 못된 마누라도 되면서 늙어보고 싶은데 말이죠.”

그녀가 삶을 위해 견뎌온 시간들

그녀는 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깨달은 것은 치료의 고통보다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이었습니다.

기적처럼 얻은 ‘보너스 시간’

의사가 예고한 6개월을 넘어, 그녀는 16개월을 더 살았습니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보너스 1년 덕분에 아이의 입학식 첫날 손을 잡고 학교에 데려다 줄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자전거 선물

아이의 흔들리던 이가 빠졌을 때, 함께 자전거를 사러 갔던 그 순간은 세상 무엇보다 행복한 축제였습니다.

샬롯이 남긴 삶의 진수

그녀가 삶의 끝자락에서 발견한 평범한 일상의 소중한 가치들입니다.

시끄러운 아침의 소동

행복의 실체

아이들에게 빨리 일어나라고, 이 닦으라고 소리지르는 그 소란스러움이 사실은 가장 큰 행복이었습니다.

🧩

잃어버린 레고 한 조각

엄마라는 이름

구석에 박힌 레고 조각을 찾아줄 수 있는 사람이 나뿐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소중한 책임인지 깨달았습니다.

⚖️

늘어나는 허리둘레

살아남았다는 훈장

중년의 비만조차도 부럽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세상에 살아남아 시간을 누리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니까요.

🤝

두 손으로 삶을 꼭 잡기

당부의 말

“부디 삶을 즐기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주어진 모든 것을 온 감각으로 느끼며 두 손으로 삶을 꼭 붙드세요.”

당신이 오늘 누리고 있는 ‘샬롯의 꿈’

샬롯이 그토록 바랐던 소소한 일상들, 당신은 오늘 몇 가지나 누리고 있나요?

“눈물 나도록 살아라” – 알베르 카뮈 & 샬롯 키틀리

이 애플리케이션은 샬롯 키틀리의 마지막 블로그 글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눈물 나도록 살아라 – 샬롯 키틀리와 오늘의 선물

“Live to the point of tears”

눈물 나도록 살아라

어제 죽어간 사람들이 그토록 그리워했던 내일.
우리가 당연하게 맞이한 이 ‘오늘’은 사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희소성이 만드는 가치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면 별다른 생각 없이 하루를 맞이하곤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하루를 당연하게 여기며, 어제도 그저께도 그랬듯 대충 보내버릴 때가 많습니다.

“많다는 것과 하나는 그 가치와 의미가 다릅니다. 단 하나뿐인 오늘로 대할 때, 비로소 하루의 진정한 소중함이 드러납니다.”

인생이라는 시간 속 ‘오늘’의 비중

수천 개의 평범한 날들 속에서 ‘지금 이 순간’은 단 하나뿐입니다.

스펜서 존슨의 ‘선물(The Present)’

지혜로운 인생을 위한 세 가지 시간의 퍼즐

🕰️

과거에서의 배움

지난 시간에 대한 원망이나 슬픔을 털어내고, 그 속에서 배움을 얻으세요. 배움은 두려움을 없애줍니다.

MOST PRECIOUS
🎁

현재의 선물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할 때 비로소 확실한 미래가 열립니다. 오늘이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

미래의 자각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태도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보장이자 유일한 통로입니다.

감사의 대열에 참여하기

샬롯이 남긴 유언처럼, 당신의 오늘을 사랑하기 위한 작은 실천을 체크해보세요.

“인생은 수많은 날들 중 하루가 아니라, 단 하나뿐인 오늘입니다.”

Inspired by Charlotte Kitley & Spencer Johnson
Produced to cherish the value of “The Present”

<샬롯 키틀리> 

기탄없는 그녀의 한 마디 한 마디가 가슴 속 깊숙한 곳까지 닿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아침에 잠이 깨면 매일 별 생각 없이 하루를 맞이할 때가 많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를 당연하게 생각하며 어제도 그저께도 그러했듯이 하루를 대충대충 보낼 때가 많다.

그러나 매일 매일 맞이하는 오늘 하루 그 하루가 어제 죽어간 사람들에겐 그토록 그리워 했던 그 내일이었고 그들이 고대하고 누리고 싶었던 하루였음을 유념하며  살아가자.

 만일 매일의 내 삶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나는 분명 훗날 멋진 삶을 살았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오늘을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야말로 오늘의 하루를 치열하게 살고 가치있게 살고 의미있게 보내며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다.

많다는 것과 하나는 그 가치와 의미가 다르고 하루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기 때문이다.

 스펜스 존슨(Spencer Johson)은 그의 저서 ‘선물(Present)’ 이란  책에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선물을 주겠다며 지혜를 선물했는데 그 지혜 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 바로 “지금”과 “오늘”이라고 일러 주었다.

지나간 시간에 대한 원망이나 슬픔을 떨쳐버리고 그 속에서 배움을 알게 되면 두려움이 없다는 자각을 얻게 됨으로써 “지금” 바로 “오늘”을 위해 최선을 다 해 살아 갈 때 미래가 보장된다고 했다.

그래서 스펜서 존슨은 인생을 “눈물 나도록 살아라”고 하는 주문 속에는 가장 소중한 선물 “오늘 하루”와 “현재”가 고적(孤寂)히 녹아 있음을 말하고 있었다.

이 하루(현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 가를 아는 사람은 진정으로  감사할 줄 알며 내 주위의 모든 것을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이다.

 우리 모두가 그 대열에 참여한다면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향유하는 인생이다